
〈우리의 자욱〉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결성
2023년 07월 10일 13:00
과거는 미래를 가리키는 라침판이다. 새 련재《우리의 자욱》에서는 본지에 게재된 사진과 기사로 재일조선인들이 걸어온 애국의 행로를 더듬어본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결성 1955년 …

단편소설 《벗》 7/고동온
2023년 07월 08일 09:00
《그럼 동무부터 쉬구 오구려, 그동안 내가 량쪽을 다 돌봐줄테니까.》

단편소설 《벗》 6/고동온
2023년 07월 06일 09:00
《아직은 략도뿐입니다.》 하고 호반장이 대답하였다. 《이렇게 단능볼반에다 스삔돌을 장치할 부속기대를 하나 덧붙여가지고 스리브호닝을 대신할수 있을것 같다는 안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단편소설 《벗》 5/고동온
2023년 07월 02일 09:00
《허, 하기야 3천톤프레스도 만들었지요. 우리도 만들면 못할리는 없을거요.하지만 뜨락또르운전수들은 당장에 손을 내밀겠는데 호닝은 하나만 만들재도 아마 꽤 걸릴테니 그게 문제요.》

단편소설 《벗》 4/고동온
2023년 06월 30일 09:00
그런데 이 경우에도 사람들이 상상도 못하는 일에 엉뚱한 궁리를 가지고 덥석 달라붙은것은 호반장이였고 실천단계에 들어가서 기술적난관을 해결하는데는 언제나 최기수의 공이 더 컸다.

<조국의 이름난 인물들>장승천 평양시예술선전대 요술배우
2023년 06월 29일 06:45
기능요술 《주패재주》로 두각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4월 12-18일)에서는 여러 예술단 배우들과 예술소조원들이 전문가부류, 비전문가부류로 나뉘여 펼친 공연과 함께 요술축전…

단편소설 《벗》 3/고동온
2023년 06월 28일 09:00
《뭐 헛고생이랄거야 없지요. 나두 처음부터 타산이 있은건 아니니까요. 거저 이렇게저렇게 해보다나니까 우연히 된거지.》

〈일화로 보는 령도의 자욱〉대표인원이 2만 1명이 된 사연
2023년 06월 25일 08:30
인민들을 위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애민헌신의 길에 새겨진 일화들을 소개한다. 2012년 6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조선각지의 2만명의 소년단대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