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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로 보는 령도의 자욱〉태풍속을 달린 승용차

인민들을 위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애민헌신의 길에 새겨진 일화들을 소개한다. 2019년 9월 6일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반도를 빠르게 북상하고있는 태풍13호가  조선의 전반…

<조국의 이름난 인물들>김석 대성백화점 공훈료리사

텔레비존에 등장하는 가정주부들의 료리스승 최근 텔레비죤으로 방영되는 료리편집물들이 가정주부들의 커다란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있다. 료리편집물은 료리사가 직접 출연하여 가정에서 다양한…

<조국의 이름난 인물들>리려주 만경대구역 만경대소학교 학생

피아노독주로 민요를 재치있게 형상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수도의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된 제58차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 학생소년예술개인경연 양악기악부문(피아노)에서 나어린 학생…

〈동포자랑, 소조자랑〉녀성동맹에히메 쥬요지부 마쯔야마분회/마쯔이찌체조소조

【련재】동포자랑, 소조자랑에서는 동포들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운영되는 각지의 다양한 문화체육소조, 민족문화소조들을 소개해나간다. 18년간, 몸을 단련하며 우정도 다져 녀성동맹에히메…

단편소설 《백일홍》 26/권정웅

렬차는 산이 쩡쩡 울리게 길고 요란스러운 기적소리를 울리였다.

단편소설 《백일홍》 25/권정웅

금녀는 안도의 숨을 후 내쉬면서 허리에 찼던 신호기발을 뽑아들었다.

〈우리의 자욱〉교육회 제6차, 교동 제24차 림시합동 중앙위원회

과거는 미래를 가리키는 라침판이다. 련재《우리의 자욱》에서는 본지에 게재된 사진과 기사로 재일조선인들이 걸어온 애국의 행로를 더듬어본다. 교육회 제6차, 교동 제24차 림시합동 중…

단편소설 《백일홍》 24/권정웅

얼마 가지 않아 비옷은 홈빡 젖었고 옷을 꿰뚫고 물이 스며든다. 등골로, 허리로 찬물이 흘러내린다. 게다가 온몸은 노그라지고 무릎은 잘 놀려지지 않는다. 몇걸음 나가다가 침목에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