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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실천, 《대화에도 대결에도 준비되여있다》

미국의 전쟁도발을 제압하는 주체무기의 위력 조미교착이 지속되는 가운데 조선은 자위적국방력을 부단히 강화하기 위해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지난 10월에는 8월과 9월에 이어 또…

산림기자재공장 준공/나무모생산에 필요한 가자재 생산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산림기자재공장이 새로 일떠서 준공되였다. 공장이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온실용수지경판, 해가림발, 나무모재배용수지용기 등 각종 기자재들을 원만…

새시대에 맞게 새로운 높이에서 추진되는 금강산관광

조선의 명산을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명산중의 명산인 금강산에 대한 관광사업을 새시대에 맞게 새로운 높이에서 추진한다. 그것이 최고령도자의 구상이다. 금강산은 …

《아베는 평양문턱을 넘어설 꿈조차 꾸지 말라》/조선외무성 송일호대사 담화

머저리는 죽을 때까지 머저리로 남아있고 타고난 불망종은 영원히 개종될수 없다고 하였다. 지금 우리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놓고 일본땅에 핵탄이라도 떨어진것처럼 소란을 피우고있는 일…

남미련합공중훈련을 비난/조선외무성 권정근순회대사 담화

최근 미국방성은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이후 중지하기로 공약하였던 남조선군과의 련합공중훈련을 12월에 재개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있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스톡홀름조미실무협상이 결렬된지 한…

꼬마장고명수가 요술가로 등장하여 인기/동신소학교 윤장원학생

조선에서 10살난 꼬마요술가가 요술부문의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평양시 동대원구역 동신소학교 4학년 윤장원학생이다.

《외세굴종으로 연명해가는 가련한 처지》/일미지위협정에 관한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조선중앙통신사는 5일 《외세굴종으로 연명해가는 가련한 처지》라는 제목으로 일미지위협정에 관한 론평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얼마전 일본의 오끼나와현의회에서 불공정한 일미…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테로보고서》를 전면배격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무성이 《2018년 나라별 테로보고서》라는데서 우리를 또다시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