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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손자, 손녀의 입학식에 참가하여/박정희

봄바람이 훈훈한 좋은 계절이다. 따스한 봄바람이 안겨주는 흐뭇느낌은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특별한 감정이다. 만물이 소생하는 4월은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으로 더더욱 빛난다. 이 4월에…

초급부 《영어》수업 각지에서 시작/금학년도는 초급부 5학년에서

새 학년도가 시작되여 각지 조선초급학교들에서 새로 《영어》수업이 시작되였다. 첫해가 되는 올해는 우선 5학년에서 년간 35시간(주당 1번) 수업을 예정하고있다. 래학년도부터는 6학…

《무상화》적용을 요구하여 가두서명활동/고베조고 2학년생들

4월 21일 고베조고 2학년 62명이 다루미(垂水)역주변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는 가두서명활동을 벌렸다. 학생들은 1시간동안에 약 650장의 삐라를 …

《조국의 품속에서 꽃펴난 나의 꿈》/사회주의조국에 귀국한 동포들의 회고담

【평양발 김유라기자】재일동포자녀들에게 조국에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여온지 올해로 60돐이 된다. 일본에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받아 배운 학생들속에는 조선에 귀국한 사람들도 …

뜨거운 정, 혈연의 력사는 영원합니다/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로동신문》에 게재된 오형진상임고문의 글

4월 18일부 《로동신문》은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오형진상임고문의 글 《뜨거운 정, 혈연의 력사는 영원합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를 게재하였다. …

태양절 경축하는 학생들의 문화행사/이바라기초중고에서

《태양절경축 문화행사》가 14일 이바라기초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전체 학생들이 김일성대원수님탄생 105돐을 경축하며 앞으로 1년간 더 잘 배워 떳떳한 조선학생으로 준비할…

첫 교육원조비와 장학금 60돐/재정성 부상이 이야기하는 《사랑전달의 력사》

민족교육의 화원을 꽃피워준 생명수 한곡의 노래가 조국과 재일동포들을 이어주고있다. 나라에서 나라에서 돈을 보낼줄은 꿈결에도 꿈결에도 생각을 못했지요 … 오늘도 노래 《조국의 사랑은…

변함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서사시/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의 배려 60돐을 맞으며

오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김일성주석님께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을 뜨거운 감사의 정을 안고 맞이하고있다. 1957년 4월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한푼의 돈도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