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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을 가는 가족》/조대생들과 미국 데포대학 학생들이 교류

2년련속으로 방문 미국 데포대학(인디아나주)의 학생들이 일본을 방문하여 조선대학교를 비롯한 도꾜도내 우리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였다. 방문은 작년에 이어 2번째가 된다. 일행은 재일…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5학년 작문 《나의 반짝반짝 메달》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정인아 (래일 학교 가기 싫어. 쉬여버릴가… 어찌할가…) ×     ×     × 2019년 3월 아침. 나는 맥없이 집을 떠났습니다. 그것은 마라손대회가 있기…

《권리를 얻을 때까지》/계속되는 고등학교무상화투쟁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적용을 요구하는 《금요행동》이 올해도 계속 진행되고있다. 1월 17일의 《금요행동》에는 조대와 도꾜중고 학생들, 동포, 일본시민들 150여명이 …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4학년 작문 《삐라살포를 통해 내가 찾은 것》

죠호꾸조선초급학교 김상야 9월 12일 밤 7시. 언제나같으면 집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는 시간에 나는 교바시역앞에 서있었어요. 유보무상화제도에서 우리 조선유치반을 제외한다는 차별을 …

남조선에서 3쇄, 1만권을 찍어/《꽃송이-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

4.24교육투쟁 71돐에 즈음하여 작년 4월 24일에 남조선의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시민모임)에서 출판된 도서 《꽃송이-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가 광범위하게…

제42차 《꽃송이》현상모집의 경향과 과제/개성적인 제목, 글감을 기대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은 1차, 2차, 최종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심사위원들은 작가, 시인, 예술인, 평론가, 언론인, 교원을 비롯한 동포전문가…

〈제42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3학년 작문 《재미나기 그지없는 소조》

니시도꾜조선제2초중급학교 박현우 어느날 소조시간에 축구시합을 하게 되였어요. (앗싸-!) 나는 너무 기뻣어요. 아마 다른 동무들도 나처럼 마음속에서 (앗싸-!) 하고 웨치고있었을거…

〈조선대학교 연구원생 소개 7〉재일조선녀성사를 연구/종합연구과 후기과정 리령실학생

현재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배우면서 재일조선녀성사를 연구하고있는 리령실학생. 그는 녀성문제중에서 재일조선녀성들의 삶에 대하여 자신이 특별한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조대 4학년시기에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