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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래를 가꾸는 공간으로》/히로시마초중고 인공잔디운동장 준공감사제

청상회가 사업을 추진 히로시마초중고 인공잔디운동장 준공감사제(주최=히로시마현청상회)가 23일 이곳 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려세진위원장을 비롯한 쥬시고꾸지방의 총련…

아마가사끼초중, 올해를 새 도전의 출발을/80돐기념사업 제2차 실행위원회

올해 4월 24일에 학교창립 80돐을 맞이하는 아마가사끼초중에서 1월 29일, 학교창립 80돐기념사업 제2차 실행위원회가 진행되였다. 김대윤교장의 인사로 시작된 모임에서는 80돐기…

힘과 지혜, 사랑을 모아 찬란한 미래로/ 고베초중창립 80돐기념공연

고베초중창립 80돐기념공연 《모아》가 15일 이곳 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효고현본부 김철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 80돐사업실행위원회 조원모위원장(동교 교육회 회장), 고베초중 …

제25차 일조교육심포쥼 및 제50차 일조교육교류모임/도꾜중고에서 진행

민족교육 80년, 100년을 향하여 제25차 일조교육심포쥼 및 제50차 일조교육교류모임이 11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교직동), 日本教職員組合 (日教組),…

〈중앙구연대회2025〉도꾜에서 동일본대회

7부문에서 총 92연목을 피로 《2월명절경축 2025학년도 재일조선학생중앙구연대회 동일본대회》가 1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동일본의 우리 학교에 다니는 초, 중, 고학생…

《석별식》에 펼쳐진 계승의 화폭

졸업생을 대표하여 발언한 김유의씨(65살, 24기졸업)는 1972년 김일성주석님의 품에 안긴 첫 재일조선학생조국방문단의 한성원이다. 그는 발언을 맺으면서 이루 다 말할수 없는 감정…

운동장을 전면인공잔디화/요꼬하마초급 《교사석별식》

《선대들이 지켜온 력사우에 놓인 계승의 순간》 요꼬하마초급에서 교사해체에 즈음한 《교사석별식》이 1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고행수위원장, 총련가나가와 요…

〈교육연구모임2025〉《수업은 학생들의 민족자주의식을 키워주는 과정》

서일본 공통사회과분과모임에서 2025학년도 총련 각급 학교 교원들의 교육연구모임(17~18일, 동서에서 진행)에서는 18개의 교과와 교양분과에서 교원들이 축적해온 연구성과와 귀중한…

학생들의 문학작품집 2권 발행/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어문학과에서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어문학과에서 학생들이 쓴 문학작품을 묶은 두권의 작품집을 내놓았다. 하나는 어문학과 4학년생들이 지난 학년도에 수업을 통하여 써낸 글들을 다듬어 완성시켜 편…

우리가 빛내리 《마음의 고향》/도꾜제2초급창립 80돐 기념행사

도꾜제2초급창립 80돐기념행사(주최=실행위원회)가 1월 24일 이곳 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여기에 총련 도꾜도본부 고덕우위원장, 쥬오고또지부 강경익위원장, 도꾜제2초급 김두식교…

성적평정단계와 성적증이 변경

2026학년도부터, 대상은 초급부1, 2학년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 성적을 과목마다 2가지 평가령역(지식과 기능, 자세와 의욕)으로 나누고 이 령역을 3단계로 평가를 하게 된다.…

동서에서 각급 학교 교원들의 교육연구모임 / 668명이 참가, 227편의 론문발표

민족교육의 실정에 맞는 새 방법론을 탐구 2025학년도 총련 각급 학교 교원들의 교육연구모임이 17, 18일에 동일본(도꾜중고)과 서일본(오사까중고)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여기에 …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 조선회관을 방문/허종만의장이 예술단성원들을 축하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14일 김정은원수님을 몸가까이 모시는 최상최대의 영광을 받아안은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인솔교원들과 학생대표들을 만났다.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이역땅에 울려퍼진 우리 선률/제17차 오사까-와까야마민족기악연주회

《제17차 오사까-와까야마조선학생 민족기악연주회》가 작년 12월 28일 오사까부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연주회에는 오사까중고 민족기악부, 와까야마초중 민족기악부 소조원들, 성인민족…

조국방문의 행복한 나날을 생동하게 형상/제48차 《꽃송이》현상모집 경향과 과제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제48차 재일조선학생 《꽃송이》현상모집에는 합계 894편의 작품들이 응모되여 계 97편의 작품들이 입선작으로 뽑히였다. 심사위원들에게서 이번 《꽃송이》현상모집…

조선대학교에서 학제를 개편, 27학년도부터

조선대학교의 학제가 개편된다. 대학창립 70돐을 맞이하는 26학년도내에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27학년도부터 새로운 제도로 이행할 예정이다. 조선대학교 류창순교무부장에 의하면 학생들…

제48차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 입선작 일람

894편의 응모작품들/ 1등 15편, 입선 97편 조선신보사가 주최하는 제48차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입선작 97편이 결정되였다. 이번 현상모집에는 일본각지 조선학교들에서…

《조선학교차별을 그만두라!》/ 600번째《금요행동》,약 1000명이 참가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적용을 요구하는 일본 문부과학성 청사앞에서의 《금요행동》이 19일, 600번째를 맞이하였다. 이날 조대생들과 도꾜중고 학생들, 교원과 학부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