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년 09월 15일

제1차 우리 글 서예경연 심사결과/학생부문 259작품, 성인부문 6작품이 응모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서예부의 주최로 실시된 제1차 우리 글 서예경연의 심사결과가 9월 6일 문예동홈페지에서 발표되였다. 이번 경연은 광범한 재일동포들과 청소년들이 서예를 통…

《가을》의 아름다움을 춤가락에 담아/문예동 효고지부 무용부 제3차 정기공연

문예동 효고지부 무용부가 주최하는 제3차 정기공연 《우리 춤 이야기~가을~》이 7월 30일  神戸文化홀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무용부는 조선무용을 사랑하고 조선무용을 계속 즐겨 추고…

〈우리 말 이야기〉 다심한 사랑 – 어머니가 가르쳐준것 / 맹복실

코로나재앙후 오래간만에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조국에서 보람찬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3.8부녀절에 새로 나왔다는 《어머니의 노래》를 듣게 되였다. 사무치는 그리움 자식들은 꾸지…

두번째 순회공연, 3지역에서 대성황/ 조선가무단창단 60돐기념 합동공연《환갑대잔치》

지난해 조선가무단창단 60돐을 기념하여 오사까, 교또, 도꾜에서 순회공연 《환갑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한 각지 6개 조선가무단이 올해는 효고(8월 26일, 고베문화홀), 히로시마(…

울려퍼진 메아리, 《우리 가무단이 좋다!》/ 《환갑대잔치》, 60돐기념 합동공연장에서

《우리 가무단이 좋다!》 조선가무단창단 60돐기념 합동공연 《환갑대잔치》가 진행된 효고(8월 26일), 히로시마(28일), 후꾸오까(9월 1일)의 회장들에서는 공연종반 출연자들과 …

문예작품 한마당 (2026년 8월)

《문예작품 한마당》에서는 각지 문예동 동맹원, 문예애호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수필】목련꽃/김지세 어떤 시인은 진달래가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라 노래했다. 그러나 아직 겨울의 …

【투고】시지 《종소리》 107호를 읽으며/강미희

무더위속에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 《종소리》시인회가 발간하는 시지 《종소리》107호가 발행된것이다. 돌이켜보면 내 마음을 사로잡은 시지 《종소리》를 만난지 벌써 2년이 다 된다. …

독창 및 중창, 독주 웨브경연이 진행된다/문예동주최로 9월과 11월에

인터네트를 리용한 웨브(Web)경연2026 《우리 노래 독창 및 중창경연》과 《독주경연》(주최=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음악부)이 각각 9월과 11월에 조직된다. 웨브경연은 코로나재…

문예작품 한마당 (2026년 7월)

《문예작품 한마당》에서는 각지 문예동 동맹원, 문예애호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수필】다시 만나는 날에는/한성우 노트콤에 소중히 담아둔 화일이 있다. 《이름.docx》. 작성한 …

노래를 통해 조일련대강화/기후에서 《〈보람회〉 콘서트》

《〈보람회〉 콘서트》가 7월 4일에 기후시내에서 진행되였다. 기후초중을 지원하는 시민단체인 《보람회》는 2000년대 초기에 결성되고 이곳 학교의 행사에 참가하거나 각종 비품들의 희…

15돐을 맞이한 《향》/오까야마에서 기념공연

오까야마현내 무용애호가들로 구성된 무용소조 《향》이 결성 15돐을 맞이하였다. 무용소조 《향》은 2012년 5월, 오까야마초중에 아이를 보내는 어머니들을 중심으로 결성되였다. 계기…

문예동 22차대회에서 랑송된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헌시

문예동 제22차대회(27일, 조선회관)에서 동맹원들의 한결같은 충성심을 담아 랑송된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헌시 《동포제일주의 높이 들렵니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헌…

《제1차 우리 글 서예경연》이 실시된다/문예동중앙 서예부의 주체로, 응모마감은 8월 10일

《제1차 우리 글 서예경연》이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서예부의 주최로 실시된다. 이번 경연은 광범한 재일동포들과 청소년들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우리의 글을 서예를 통하여 널리…

사랑의 60년을 연목에 담아/조선음악의 축전에서 피로된 명곡들

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주최=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이하 문예동) 중앙 음악부, 문예동 도꾜지부 음악부, 문예동 가나가와지부 음악부)가 17일, 도꾜도내의 시설…

민족악기의 전통 이어갈 결심 새로이/기념공연을 빛내인 학생들

조선음악의 축전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사랑의 민족악기와 함께 60년》이 17일, 도꾜도내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전문단체 성원들, 동포애호가들과 함께 조선대학교, 도꾜중고…

사랑의 민족악기와 함께 60년/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조국의 사랑을 연주에 담아서 남녀로소 동포예술인들 180명이 출연한 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주최=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이하 문예동) 중앙 음악부, 문예동 도꾜…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기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와 직맹초급선전일군들의 공연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기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와 직맹초급선전일군들의 공연 《위대한 당을 따라 전위부대 앞으로!》가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

《우리 대학》이 맞이한 70번째 생일/시지《종소리》제106호 발간

《종소리》시인회가 발간하는 시지 《종소리》 제106호가 10일에 발간되였다. 시지가 발간된 4월 10일은 조선대학교창립 7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시지에는 18작품이 수록되였는…

5월 17일에 조선음악의 축전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조대에서 첫 합동련습

민족악기 60년의 력사를 이어가리 오는 5월 17일 조선음악의 축전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가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음악부와 도꾜지부 음악부, 가나가와지부 음악부의 공동개…

지난해에 이어 순회공연, 합동련습 시작/ 조선가무단창단 60돐기념

지난해 조선가무단창단 60돐을 기념하여 오사까, 교또, 도꾜에서 순회공연 《환갑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한 각지 6개 조선가무단이 올해도 순회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효고(8월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