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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관현악단의 선곡에 대하여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에게서 듣다

《단순한 사랑의 노래가 아니다》 삼지연관현악단의 남조선공연은 남녘동포들뿐만아니라 세계적판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관현악단이 피로한 노래들중에는 남측에서 널리 알려진 노래들도 많…

조일친선의 별을 함께 빛내이며/교또중고 취주악부 제12차정기연주회

교또중고 취주악부 제12차 정기연주회가 작년 12월 28일 同志社대학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일본의 교또메이또꾸고등학교(京都明徳高校)를 비롯한 일본의 벗들도 출연한 연주회는 학부모…

조선반도위기의 연원-친일/항일을 둘러싼 균렬에서 정전체제의 성립에로(요지)/리병휘

중국대북(대만) 대동현에서 13일부터 16일에 걸쳐 진행된 《조선의 핵무장의 연원을 생각하는 전쟁과 평화 및 동아시아의 력사와 문화에 대한 국제학술토론회》에서 보고된 조선대학교・리…

《문화예술이자 곧 민족의 징표》/대중화를 위하여 분투하는 문예동 혹가이도지부

우리동포회관(총련 혹가이도본부회관)이 우리 노래와 춤으로 충만되였다. 예술애호가들의 발표회(2일)를 주최한 문예동 혹가이도지부 성원들의 공통인식은 《문화예술이자 곧 민족의 징표》라…

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5)/맹복실

남이 알아듣게 말하려면? 선생님, 요새 우리 집 어머니랑 말할 때마다 너무 답답해서 못견디겠습니다. 맹선생님 : 왜 그래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녀학생 : 선생님 제…

문예동오사까주최 《우리 미래 콘서트》/교성곡 《압록강》 등 명곡들을 무대에 올려

문예동 오사까지부 음악부가 주최하는 《오사까 우리 미래 콘서트》가 11월 23일 이꼬람홀(イコーラムホール)에서 진행되였다.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로 막이 오른 1부에서는 조국…

무럭무럭 자라라 우리의 나무/제46차 재일조선학생미술전람회 도꾜전

제46차 재일조선학생미술전람회 도꾜전이 11월 24일부터 29일에 걸쳐 사이다마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제46차 학생미술전앞으로 전국각지에서 응모된 1만1천여점에서 뽑힌 우수한…

《일본과 조선의 문화교류의 모임》/창립 45돐을 기념

친선의 뉴대는 문화교류에서 일본조선문화교류협회(日朝文交)가 주최하는 《일본과 조선의 문화교류의 모임》이 11월 28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日朝文交 柳澤徳次리사장을 비롯한 각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