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 《길동무들》14/김병훈
2021년 07월 03일 11:51
《아니요, 아무런 바쁜 일도 없소…》

〈2021년 금강산가극단 안삼블공연〉가극단은 나의 동지/공연 성공에로 이끈 실행위원들
2021년 07월 02일 20:08

〈2021년 금강산가극단 안삼블공연〉기어이 《양춘》을 안아오리라/첫 공연을 맞이한 단원들
2021년 07월 02일 20:07

2021년 금강산가극단안삼블공연 《솔 SOLL》, 효고 한신지구에서 첫공연
2021년 07월 02일 20:06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여 올해 금강산가극단의 순회공연이 시작되였다. 2021년 금강산가극단안삼블공연 《솔 SOLL》한신지구공연이 1일 효고현 이따미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신형…

받아안은 배려에 충정으로 보답하리/박정문화가에게 인민예술가칭호를 전달하는 모임
2021년 07월 01일 12:44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문예동중앙위원 박정문화가에게 배려하여주신 공화국 인민예술가칭호를 전달하는 모임》이 25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

단편소설 《길동무들》13/김병훈
2021년 06월 30일 10:50
사실 이 문제는 당에서 치산치수사업을 제기했을 때, 건설된 저수지에서는 담수양어를 하라고 함께 제시했던 문제다. 우리 군만 하여도 작년에 치산치수사업을 통해 열두개의 대소저수지를 …

도꾜중고 연혁실꾸리기 실행위원들의 모임/학교창립 75돐에 즈음하여
2021년 06월 28일 14:44
3대사업의 하나로 힘있게 추진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연혁실꾸리기 실행위원들의 모임이 6월 19일에 진행되였다.

단편소설 《길동무들》12/김병훈
2021년 06월 28일 09:53
렬차는 떠나갔다. 길동무들은 승강대란간에 얼굴을 내밀고 손을 저으며

단편소설 《길동무들》11/김병훈
2021년 06월 26일 08:00
《저런!》

단편소설 《길동무들》10/김병훈
2021년 06월 23일 13:02
물을 너덧번 갈아준것으로 미루어 그로부터 일여덟정거장을 지났을 때였다. 뜻하지 않은 사건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