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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길동무들》14/김병훈

《아니요, 아무런 바쁜 일도 없소…》

2021년 금강산가극단안삼블공연 《솔 SOLL》, 효고 한신지구에서 첫공연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여 올해 금강산가극단의 순회공연이 시작되였다. 2021년 금강산가극단안삼블공연 《솔 SOLL》한신지구공연이 1일 효고현 이따미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신형…

받아안은 배려에 충정으로 보답하리/박정문화가에게 인민예술가칭호를 전달하는 모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문예동중앙위원 박정문화가에게 배려하여주신 공화국 인민예술가칭호를 전달하는 모임》이 25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

단편소설 《길동무들》13/김병훈

사실 이 문제는 당에서 치산치수사업을 제기했을 때, 건설된 저수지에서는 담수양어를 하라고 함께 제시했던 문제다. 우리 군만 하여도 작년에 치산치수사업을 통해 열두개의 대소저수지를 …

도꾜중고 연혁실꾸리기 실행위원들의 모임/학교창립 75돐에 즈음하여

3대사업의 하나로 힘있게 추진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연혁실꾸리기 실행위원들의 모임이 6월 19일에 진행되였다.

단편소설 《길동무들》12/김병훈

렬차는 떠나갔다. 길동무들은 승강대란간에 얼굴을 내밀고 손을 저으며

단편소설 《길동무들》11/김병훈

《저런!》

단편소설 《길동무들》10/김병훈

물을 너덧번 갈아준것으로 미루어 그로부터 일여덟정거장을 지났을 때였다. 뜻하지 않은 사건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