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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를 계승하는 중요성을 간직/문화공연에 참가한 류학동 동맹원들

지난 2월부터 3월에 걸쳐 각지의 류학동지방본부들이 주최하여 문화공연이 진행되였다. 동맹원들은 저마다 류학동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을 견인해나가는 선봉대로서…

《따뜻함, 다정함이 안겨온다》재일조선녀성들의 미술전

재일조선녀성들의 미술전《바람빛》이 3월 30일부터 4월 3일에 걸쳐 東京都내 시설에서 진행되여 전시기간에 연 420명의 동포, 일본시민들이 관람하였다.

필리핀의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가 사망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인 힐라리아 빌레이 부스따만떼씨가 3월 18일 별세하였다. 향년 97세. 부스따만떼씨는 1943년 농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중 일본군의 폭행을 당해 트럭에 실…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년〉규명과 계승

올해 9월, 간또대진재때에 일어난 조선인학살로부터 100년을 맞이하게 된다. 조선을 식민지로 만든 일제에 의한 대규모집단학살사건에 대하여 일본정부는 현재까지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

식민주의의 극복을/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년, 학습회에 120여명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년– 학살희생자의 추도와 책임추궁을 위한 행동》실행위원회 (이하 실행위원회)가 주최하는 학습회《과거를 극복하고 조선반도와 일본의 화해에로!…

민족성고수의 된바람을/문예동 새 작품소개(3)

문예동은 재일동포사회의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는데서 기수가 될 의지를 안고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에 주인답게 떨쳐나서고있다. 작가예술인들을 총발동…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년〉추도사업 실행위원회 제2차실행위원회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년- 학살희생자의 추도와 책임추궁을 위한 행동》실행위원회 제2차 실행위원회가 3월 24일 도꾜도내에서 진행되였다.

우리는 무엇을 배워나가겠는가/《스터디투어》에 참가한 청년들

의문, 갈등, 전망 《조선과 일본의 력사를 생각하는 대학생스터디투어 in간또》(3월 22~24일)에 참가한 조일대학생들은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에 대해 배우고 학살의 현장을 답사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