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시〉먼 길 / 윤석중
2012년 06월 27일 13:35
아기가 잠드는걸 보고 가려고 아빠는 머리맡에 앉아계시고 아빠가 가시는걸 보고 자려고 아기는 말똥말똥 잠을 안 자고. (시집《초승달》, 1964년)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遠い道 …

〈조선아동문학〉솔이가 받은 나이 (상) / 맹성재
2012년 06월 25일 14:31

차별의 력사 배우는 중요성 간직, 일본중학들이 도꾜도위령당 참관
2012년 06월 11일 16:15

【시】중매/김성철
2012년 06월 11일 10:32
오랜만에 만난 동창생 악수도 하기 전에 물어본다네 《결혼 했나? 소개할가?》

〈우리들의 시〉동네의원 / 윤복진
2012년 06월 11일 09:22
우리 동네 차돌이 의원이라오 동네안에 이름난 의원이라오

가나가와에서 제50차 조일우호전
2012년 06월 05일 16:31
반세기를 넘어서 이어온 문화교류 제50차 조일우호전이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가나가와현 요꼬하마시의 요꼬하마시민갤러리에서 진행되였다. 전시기간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오재세위원…

《독도령유권》주장을 배격하는 백서
2012년 05월 29일 17:10
종합대학 력사학부에서 발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에서 28일,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에 대한 상보를 발표하였다. 상보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령도자 …

〈우리들의 시〉인사 말 한마디 / 문희서
2012년 05월 28일 11:36
갓난 애기 품에 안고 산원 문을 나선 엄마 의사선생 손을 잡고 -수고가 많았어요

【시】어느날 저녁/남주현
2012년 05월 28일 11:34
생일을 맞는 엄마에게 무얼 선물할가 오누이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바람으로 책가방도 팽개치고 의논이란다

〈우리들의 시〉빨간 변두 한들한들 / 홍병삼
2012년 05월 22일 11:56
앞논에 뒤뚝뒤뚝 우리 집 꼬꼬댁 흘린 낟알 어디 있나 긴 못 빼며 기웃기웃 검불속에 숨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