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7차 《꽃송이》 1등작품〉중2 작문《돌파! 돌파!! 또 돌파!!!》
2025년 02월 17일 15:30
니시도꾜제2초중 김연우 《분단위원장을 맡아보지 않겠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나는 우뢰라도 맞은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나는 이른바 《분단위원장감》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분…

〈제47차 《꽃송이》 1등작품〉중1 작문《처음 보는 우리 가족》
2025년 02월 14일 09:00
도꾜중고 리희연 내가 초급부 6학년때 학교에서 빨간 광고지가 뿌려졌다. 광고지를 빨갛게 물들인것은 우리 나라 녀자축구선수들의 빨간 유니폼이였다. 《우리 나라 녀자축구대표선수들이 일…

〈제47차 《꽃송이》 1등작품〉중1 시《창문가의 태양》
2025년 02월 12일 11:00
사이다마초중 김우나 흑갈색 지붕아래 창문에서 상반신 내밀고 크게 손 흔들며 날 바래주는 우리 엄마 이 길 다닌지 7년째 하루빠짐없이 이루어지는 나와 엄마의 아침 두근두…

〈제47차 《꽃송이》 1등작품〉초6 시 《〈엄마〉의 손》
2025년 02월 12일 10:00
히가시오사까초급 서순기 갓 태여난 날 껴안아 잘 왔다며 손이며 다리, 량볼을 어루만져주신 따뜻한 손 봄바람 살랑 화창한 봄날에 잘 다니자며 손잡아 이끌어주신 포근한 손

조일련대의 전통
2025년 02월 12일 09:04
총련결성 3개월전인 1955년 2월 25일, 남일외상의 성명을 통해 조선정부는 《일본정부와 무역문화관계 및 기타 조일관계의 수립, 발전에 관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토의할 용의가 있다…

〈제47차 《꽃송이》 1등작품〉초6 작문 《우리는 쌍둥이 형제》
2025년 02월 10일 13:05
도꾜제6초급 리성학 우리 동생 성훈이! 동생 성훈이는 얼굴도 나하고 똑같이 생겼고 키크기도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동생 성훈이는 나하고 같은 생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쌍둥이…

통계에 나타난 후대사랑
2025년 02월 10일 08:28
시대의 추세에 맞게 전자판에 힘을 넣고있는 조선신보사 편집국에서는 지난해 전자판열람수를 놓고 독자들의 경향을 분석, 총화하였다. 지난해 방문수는 그 전해에 비해 거의 2배에 달하였…

AI경쟁의 시작
2025년 02월 07일 07:48
중국기업 《딥시크(DeepSeek)》가 개발한 생성AI(인공지능)에 대한 광란적인 반응이 이어지고있다. 서방나라 언론은 《중국정부에 정보가 류출하는 위험성이 있다.》며 중국산AI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