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46년을 향하여
2025년 03월 10일 08:20
작년 9월에 우리 민족포럼이 열린지 약 5개월. 론의를 거듭한 끝에 드디여 니시도꾜민족교육개화기플란추진위원회가 시동한다. 지난 1일, 총련 니시도꾜본부관하 일군, 청상회 역원들을 …

〈제47차 《꽃송이》 1등작품〉중3 작문/《천연기념물》
2025년 03월 01일 09:00
니시도꾜제2초중 박지호 우리 아버지는 《천연기념물》이다. 무슨 말인지 의아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을 한다면 《아주 드문 존재》란 뜻이다. 더 말한다면 우리 아버지는 《보통사람》과…

《서양의 패배》
2025년 02월 28일 11:08
엠마뉘엘 토드라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프랑스의 학자가 작년에 펴낸 《서양의 패배》라는 도서가 큰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카페콘서트
2025년 02월 26일 08:39
코로나로 인하여 여러가지 제한이 있었던 시기, 동포들에게 어떻게 하면 희망과 기쁨을 안겨줄수 있는가 이 궁리 저 궁리를 한 지부, 분회들은 수다할것이다. 2년전, 총련니시도꾜 마찌…

〈제47차 《꽃송이》 1등작품〉중3 시《선생님이라 부르고싶어》
2025년 02월 23일 07:00
군마초중 정영재 새하얀 도화지우를 자유로이 오고가는 색감들로 자기를 표현할 수단 배워주는 그는 마치 미술선생님 무거운 도감 펼쳐보며 가리키는 곤충, 동물이…

세계의 틀이 바뀐다
2025년 02월 21일 09:32
우크라이나전쟁은 이 무모한 무력충돌을 촉발한자들의 의도와 다르게 수습되려 하고있다. 미국대통령이 로씨야대통령과 전화회담을 진행하여 정전교섭을 시작할것을 결정한 다음 그 결과를 우크…

〈제47차 《꽃송이》 1등작품〉중2 시 《봉지속에 가득한 사랑》
2025년 02월 21일 09:00
사이다마초중 송미윤 어머니 찾으러 학교주방문 달칵 아니 이건 파란 방호복에다 흰 마스크 뻘건 피 흘린 환자 구하는듯 그곳은 마치 수술실 근데 풍기는건 고추랑 마늘 고소한 냄새!? …

거주지동포의 지지
2025년 02월 19일 09:06
총련도꼬 이다바시지부 사까우에분회고문을 만났다. 70고개를 넘은 그는 총련출판기관을 거쳐 전임지부위원장으로 활동하다가 총련25전대회를 계기로 비전임이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