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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태도

백년숙적, 철천지원쑤, 날강도, 불구대천의 원쑤… 민족교육의 대문을 들어선 때로부터 우리는 분렬의 장본인인 미국에 대하여 얼마나 저주를 품고 말해왔던가. 지난해 설마 지구상에서 가…

문명의 높이

얼마전 본지 2면에 《공기음이온발생기를 널리 도입-건강장수를 위한 필수품으로 간주》란 기사가 실렸다. 기사에 의하면 공기음이온발생기는 전기적인 방법으로 건강에 좋은 음이온을 발생시…

1세분을 보내드리며

지난해말부터 총련의 현직 일군과 교원, 본부와 단체의 고문들 그리고 거주지의 동포들이 타계하시였다는 슬픈 소식이 련달아 전해왔다. 떠나신분들속에는 1세 동포들이 적지 않았다.

짐 로저스의 조선방문

세계적인 미국인투자가 짐 로저스가 3월에 조선을 방문하게 되였다는 《경향신문》의 기사가 세계의 이목을 모으고있다.

옛친구

《친구는 옛친구가 좋고 옷은 새옷이 좋다》는 속담이 있다. 친구는 오랜 기간에 걸쳐 사귀여 쓰고 단맛을 다 함께 겪은 친구일수록 정이 두텁고 깊어서 좋다는것을 비겨이르는 말이다. …

험악한 남일관계

일본정부가 해상자위대 哨戒機가 동해에서 남조선군함의 《射撃管制레다照射》를 당했다고 항의하여 남일관계는 첨예하게 되고있다.

한 할머니의 꿈과 유훈

김복동할머니가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특전》과 《한》

얼마전 일본전국에서 천원짜리 리발소를 운영하는 리발소를 찾았다. 2월 1일부터는 1,080엔이 1,200엔으로 인상된다는 기사가 신문들에 실려 마지막 기회라고 찾은 셈이다. 리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