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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의 힘〉조선의 넋, 민족의 얼을 심어준 청년학교

《우리말을 배우는 기쁨》, 《가르치는 보람》 《일본학교에는 信川라는 통명을 쓰고 다녔는데 모진 차별을 받았습니다.》 오사까에서 나서자란 강영자씨(84살)는 조선학교에서 민족교육을 …

총련, 녀성동맹후꾸시마 하라마찌분회 합동려행

총련분회장의 80살을 함께 축하 지난 10월 16, 17일에 걸쳐 총련, 녀성동맹후꾸시마 하마도오리지부 하라마찌분회가 합동려행을 조직하였다. 참가자들은 후꾸시마현내의 온천지에서 총…

〈니이가다현쥬에쯔지진 20년〉김정일장군님께서 돌려주신 사랑과 배려를 더듬으며

덕과 정으로 이어지고 상부상조하는 동포사회를 2004년 10월 23일 니이기다현 쥬에쯔지역에서 강한 지진이 일어난 때로부터 20년이 지났다. 오늘 총련의 일군들과 동포들은 김정일장…

도꾜조고 23기생들의 동창회

지난 10월 13일 도꾜도내 음식점에서 《도꾜조고 23기관계자 古希동창회》가 74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23기생들이 도꾜조고에서 학창생활을 보낸 기간은 교사 3호관 락성, 문화…

《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한 고구마캐기행사/ 니시노미야청상회가 주최

《ALL 니시노미야》로 더욱 분발하자 10월 14일 《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효고현 니시노미야지역청상회가 주최하는 고구마캐기행사가 고베시내 고구마농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니…

교또 우꾜-세이낭-나까교지역동포들의 경로모임

동포제일주의를 구현한 활동을 이어가자 교또 우꾜-세이낭-나까교지역동포들의 경로모임이 10월12일 교또제2초급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이 지역 고령동포들과 이곳 학교 학생, 원…

《우리 민족포럼 2025 in히로시마》실행위원회 발족

모든 동포들이 하나되여 도전하자 《우리 민족포럼 2025 in히로시마》실행위원회 발족모임이 13일 히로시마초중고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려세진위원장, 히…

젊음이 약동하는 청년판으로/각지 조청활동소식(4) 아이찌

동포제일주의를 구현하는 거점을 꾸리자 조청 아이찌현본부는 25기에 들어 최근 몇해동안 유명무실화된 조청지부들을 련이어 재건하고있다. 난국에 부딪쳐도 수세에 빠지는것이 아니라 역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