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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분회 재건, 활성화의 뚜렷한 결실 맺어/총련오사까 죠또지부 죠또북분회결성총회

5개월집중전에 마지막박차를 11월 1일에 도꾜에서 열리는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새 전성기 3차대회)를 드높은 열의와 사업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5개월집중전에 마지막박차가 가…

모든 분회에서 분회장을 선출/총련 고베지부 쯔쯔이분회재건총회

총련 고베지부 쯔쯔이(筒井)분회를 재건하는 총회가 13일 총련고베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쯔쯔이분회는 고베초중이 위치하는 학교소관분회로서 지난 시기 애족애국운동, 특히 민족교육을 …

【투고】주체무용예술과 그 정신을 배워/山本愛

주체무용예술과 그 정신 9월 13일에 진행된 제12회《주체를 배우는 千葉의 会(チュチェを知る千葉の会)》학습회에 참가하였다. 학습회는 무용수이며 조선대학교에서 교편을 잡는 박정순선생…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을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자(23)/총련 히메지니시지부 히로하따서분회

한가정과 같은 화목한 동네를 《ALL히메서(姫西)》의 구호밑에 관하 단체와 분회, 조청반에 이르기까지 온 조직이 빈자리없이 꾸려진 히메지니시지부. 그 가운데서 히로하따서분회는 정민…

난국을 뚫고 화목환 동포동네를/녀성동맹오까야마 구라시끼지부

녀성동맹오까야마 구라시끼지부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확대로 조성된 난국속에서도 동포동네를 고수발전시키기 위하여 분발하고있다.

뜨거운 동포애를 안고 100살동포를 축하/《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재일동포경로의 날》(9월 21일)에 즈음하여 100살을 맞이하는 5명의 동포(1920년 1월부터 1921년 1월생)들에 대한 총련중앙축하사업이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100살을 맞…

〈애독자를 찾아서/《조선신보》창간 75돐에 즈음하여 4〉후꾸시마현거주 리한수씨

생활의 귀중한 한 부분 총련후꾸시마 나까도오리지부 비전임부위원장을 맡아하는 리한수씨(65살)는 《조선신보》를 읽기 시작한지 벌써 47년이 지난다.

동포멸사복무로 지원의 손길을/《사랑의 모금운동》10월 12일부터 시작

총련이 해마다 전기관적, 전동포적으로 벌려온 《사랑의 모금운동》이 10월 12일부터 년말까지 각지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이 《사랑의 모금운동》은 동포애의 뜨거운 정을 안고 고령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