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년 10월 06일

세대를 잇는 시를 우리 말로 소리내여 읽어 / 문예동도꾜 문학부 학습회

문예동도꾜 문학부 학습회가 9월 13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되였다. 다섯번째로 열린 이날 학습회에는 20대부터 50대까지의 문예동 문학부 동맹원들과 문학애호가 등 9명이 참가하였다. …

30년의 전통을 계승하고 새 비약을/효고현청상회결성 30돐 기념모임

효고현청상회 제26차 총회 및 결성 30돐 기념모임이 6일 총련 효고현본부 김철위원장, 중앙청상회 안강지회장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제26차 총회에서는 한충수회장을 비롯한 효고현청…

〈2026아시아대회〉조청이 조선선수단 응원사업에 총궐기

공화국기를 제일 높은 곳으로 아이찌현과 나고야시에서 진행되는 제20차 아시아경기대회(9월 19일~10월 4일)를 앞두고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이 조선선수단의 환영, 응원사업에 총궐기하고…

이제 《변혁》은 동포사회의 일상으로/《우리 민족포럼 2026 in 지바》 실행위원회 해산모임에서

지속적인 련계망, 구체적인 변화 《우리의 도전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8월 30일 지바초중에서 진행된 《우리 민족포럼 2026 in 지바》 실행위원회 해산모임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중심에/《삐까삐까 미래캠프 2026 in 히로시마》

쥬시고꾸지방의 청상회조직들이 주관하는 《삐까삐까 미래캠프 2026 in 히로시마》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히로시마초중고를 중심으로 진행되였다. 여기에 쥬시고꾸 각지의 조선학교…

《변혁》의 다짐을 실천으로/《우리 민족포럼 2026 in 지바》 실행위원회 해산모임

《우리 민족포럼 2026 in 지바》 실행위원회 해산모임이 8월 30일 지바초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우리가 핵심이 되여 동포사회를 흥하게 하자》/조청후꾸오까 도바따지부 제24차대회

조청후꾸오까 도바따(戸畑)지부 제24차대회가 8월25일 총련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리종건상임위원과 조청후꾸오까 백관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도바따지역 조청원들 9…

여름합동놀이를 단심줄련락회가 주최

아이찌현내 엄마어린이모임들이 공동행사 녀성동맹 아이찌현본부관하 각 지부 엄마어린이모임 책임자들의 협의회 단심줄련락회가 주최하는 어린이들의 합동여름놀이가 1일 도슌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상공련합회가 지향하는 동포기업지원의 혁신

《청부처리》에서 《제안과 반주, 해결》로 《경영지원혁신》, 《디지털혁신》, 《일군혁신》――세가지 혁신은 각각 따로 추진되는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리며 하나의 변화를 지향한다. 전문성…

사업혁신으로 지속가능한 조직기반을 마련/상공련합회 《10년비죤》 책정

경영지원, 디지털, 일군혁신을 3대기둥으로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가 결성 80돐을 계기로 2036년의 결성 90돐을 내다본 《10년비죤》을 책정하였다. 80년의 력사속에 새겨진 사명과…

조청히로시마결성 70돐기념축전

새 투쟁기에 조청이 선봉대적역할을 조청 히로시마현본부결성 70돐기념축전이 7월 26일 히로시마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려세진위원장과 조청중앙 송일 부위…

새 투쟁기의 사업에서 전환을/과협 제23차대회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제23차대회가 7월 25일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22기사업을 총화하고 23기 주력사업을 토의결정하였다. 총련 제26차 전체대회에서 제시된 새…

새로운 투쟁기에 선도자적역할을/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제23차대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제23차대회가 18일 조선대학교 기념관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지난 22기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분석총화하고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력사적…

효고체협 《소조응원! 학생응원! 장려금》을 전달/6개 단위에 10만엔씩

효고현체육협회의 민족교육지원사업인 2026학년도 《소조응원! 학생응원! 장려금》을 전달하는 모임이 9일 고베초중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효고체협 조리관회장과 전달금급부를 받게 되는…

새로운 발전의 뜻깊은 계기로 /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제11차 총회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제11차 총회가 6월 27일 도내 회장에서 진행되여 동포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동포들의 인권과 생활을 지키는 인권협회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되였…

《전통계승》,《새력사창조》,《선구자》의 구호드높이/재일본조선청년동맹 제26차대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제26차대회가 6월 28일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전통을 계승하며 새 력사를 창조하는 선구자들의 열기가 차넘친 대회에서는 조청25기사업을 총화하고 총련과 조청…

민족정서넘친 총련예술의 개화기를/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제22차대회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문예동)은 27일 조선회관에서 제22차 대회를 열어 강령적 5.25서한을 관철하는 새 투쟁기의 사업방향과 주력과업을 책정하였다. 대회에서는 사업보고와 규약 …

즐거운 기획으로 교류를 깊여/각지 류학동에서 신입생환영모임

효고 류학동효고 신입생환영모임이5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이날 모임은 히마와리신용조합에 대한 설명회와 좌담회, 신입생환영모임의 2부로 구성되였다. 설명회, 좌담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총련의 새 투쟁기, 《10년비죤》을 발표/상공련합회결성 80돐기념식전

90돐, 100돐 향한 뜻깊은 출발점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결성 80돐기념식전이 20일 도꾜도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박구호제1부의장과 부의장들, 상공련합회 송원…

애족애국운동의 주력군으로서의 역할을/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제37차 정기총회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제37차 정기총회가 20일 도꾜도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박구호제1부의장, 현대식부의장 겸 경제국장, 상공련합회 박충우회장, 오민학리사장을 비롯한 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