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과 정열을 이어/《이꾸노남지부정보지 〈여보세요〉》300호달성의 비결
2021년 07월 03일 08:43 동포생활《4개의 원칙》

《여보세요》300호기념지
《여보세요》는 1995년 12월부터 편집, 발행되여 지역동포들의 정보공유와 뉴대를 깊이는데 기여해왔다.
26년간 매월 빠짐없이 발행할수 있었던 비결에 대하여 김수견편집장(56살)은 《4개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왔기때문》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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