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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도 우리 말

니시도꾜제2초중 초급부 3학년생이 집에서 어머니에게 우리 말을 가르치고있다. 《나는 몇번이나 〈한번 더, 한번 더…〉라고 하면서 따라읽게 했어요. 련습하면 할수록 어머니의 말하기능…

【만화】우리의 화원 25

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자라나는 아이들과 그들을 가르치는 교원들의 일상 그리고 우리 학교를 둘러싼 동포사회를 그린 만화를 련재한다. (작자는 오사까중고 김지세교원) 숨어야 했지만… 관…

〈수필〉우리 말과 나⑧/박재수

우리 말이 살아있는 곳 학생들의 학예회를 보다 2월말 손자들이 다니는 도꾜조선제3초급학교의 학예회를 보러 가족들과 회장인 도꾜조선문화회관을 찾았다. 이날따라 부슬거리며 내리는 찬비…

〈2026월드컵 2단계예선〉조국선수들과 재일동포청년들의 만남

정을 나누며 서로 분투할것을 약속 22일에 진행된 환송연에는 조선대학교 학생대표들이 참가하여 같은 또래인 조국선수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평양에 오면 우리하고 경기 한번 해봅시…

〈2중모범학교의 경험〉글짓기는 조선사람임을 인식하는 시간/니시도꾜제2초중(하)

각지 우리 학교들에서는 공부, 우리 말, 소년단과 조청사업, 학교사랑운동 등 해마다 학교사업에서 주력할 테마를 설정하여 그 테마에 따라 학생, 교직원들이 《모범학교》칭호쟁취를 위한…

담수화된 강령호의 푸른 물이 농촌포전을 적신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와 보살피심속에 추진된 공사 얼마전 황해남도 강령호의 담수화공사가 결속되여 강령, 옹진지구의 농촌포전으로 생명수가 흘러들고있다. 지금 이곳 농장원들은 담수화된 강…

《애국의 마음안고 꾸준히 노력》, 2023년 최우수발명가들

축전지의 재자원화, 해산감시장치의 국산화 등 3월 7일에 진행된 2.16과학기술상수여식에서는 지식과 기술로 사회적진보와 발전에 공헌한 5명에게 2023년 최우수발명가상이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과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장사이의 회담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윁남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당중앙위원회 김성남국제부장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비서인 당중앙…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일본측과의 접촉, 교섭을 외면하고 거부할것이라고 언명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2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일본측은 25일 오후 내각관방장관의 기자회견을 통하여 랍치문제가 해결되였다는데 대…

3월 26일 《로동신문》면소개

1면 -사설 《모두다 지식과 기술로 국가발전과 사회적진보에 적극 이바지하자》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 2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