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마음 무대우에 꽃피우자》, 《조국인민들의 몫까지》/지도교원들의 헌신분투


이번 공연을 조직준비하기 위해 총련중앙 일군들과 문예부문 일군들을 중심으로 창작위원회가 무어졌으며 조선대학교와 각급 학교 교원들, 금강산가극단 이전 단원을 비롯한 동포예술가들이 학생들의 지도를 담당하였다.

학생지도를 담당한 교원들의 과반은 학생시기에 설맞이공연에 출연했거나 교원으로서 학생들을 인솔한 경험이 있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