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결심, 바다를 넘어 전하리/설맞이공연에 출연한 재일조선학생소년들


동포사회 떠메고나갈 대들보로

각지 조선학교 대표 142명은 조국에 보내는 공연영상제작을 위해 5일간에 걸친 훈련과 촬영사업(지난해 12월 4~8일, 도꾜도내)을 진행하였다. 일본각지 조선학교에서 모여온 동무들과 합심하여 하나의 공연을 만들어나간 뜻깊은 나날에 학생들은 영광의 무대에 서게 해준 조국의 사랑을 간직하며 애족애국운동을 떠메고나갈 대들보로 더잘 준비해나갈 결심을 가다듬었다.(김숙미, 안령희기자)

군무《치마저고리》(촬영-로금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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