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마동포무용이야기 《어머니의 자서전》/소박하고도 위대한 삶을 형상


1,000여명이 관람, 축복의 박수 터져

사이다마동포무용이야기 《어머니의 자서전》(주최=얼싸예술협회, 기획=사이다마무용단)이 11월 26일 사이다마시내 시설에서 상연되였다. 공연을 총련 사이다마현본부 리창용위원장, 녀성동맹과 문예동을 비롯한 각 단체 일군들과 각지 동포들 1,000여명이 관람하였다.

사이다마동포무용이야기 《어머니의 자서전》이 상연되였다.(사진은 모두 로금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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