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하고 아름다운 무대》/금강산가극단 쥬낭신지구공연


600여명이 관람

약 600명이 관람하였다.

2022년도 금강산가극단 안삼블공연 《저 하늘에》  쥬남신지구공연이 10월 30일 나가노현 마쯔모또시의 깃세이문화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나가노현본부 리명광위원장, 실행위원회 박태헌위원장(나가노현청상회 직전회장)을 비롯한 동포들, 朝鮮의 自主的平和統一을 支持하는 松本市民会議 小松清志회장을 비롯한 일본인사, 일본시민들 600여명이 관람하였다.

당일은 개연 2시간전부터 회장을 찾아 줄지어 기다리는 일본시민들로 흥성거렸다.

공연에 앞서 나가노초중 학생들에 의한 공연이 피로되였다.

무대에서 인사를 한 박태헌실행위원장은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공연을 조직하기 위하여 협력해준 동포들과 일본인사들에게 사의를 표하면서 나가노초중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가극단공연에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협력해줄것을 호소하였다.

공연에서는 조선예술의 약동감과 우아함에 매혹된 일본시민들이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奥原由紀恵씨(48살)는 《처음으로 금강산가극단공연을 관람하였는데 이제까지 관람하지 않았던것이 아쉬울 정도로 훌륭하고 아름다운 무대였다. 공연을 통해 조선에 대하여 더욱 알고 싶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전기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