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칸만화】비는 멎었어도


니이가다에서 큰물피해복구사업에 나선 《총련긴급복구지원대》의 소식에 접하여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신보》지면에 실린 낯익은 얼굴들은 동포제일주의정신이란 과연 어떤 정신인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비는 멎었어도 아직도 감사의 눈물, 깨달음의 눈물은 멈추지 않는다.

 

(김지세, 오사까중고 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