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제일주의정신으로 큰물피해복구사업/니이가다현하에 긴급복구지원대 파견


총련중앙 위문금도 전달

복구사업을 하는 지원대성원들

3~5일에 걸쳐 니이가다현, 야마가다현과 호꾸리꾸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이 지역들에 사는 동포들이 피해를 입었다. 각 총련본부들에 의하면 인적피해는 없었으나 이번 폭우로 인하여 니이가다현 니이가다시, 무라까미시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가옥과 점포 약 10호에서 마루우침수, 마루밑침수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총련중앙에서는 허종만의장의 지도밑에 6일 조청일군들을 중심으로 긴급복구지원대(이하 지원대)를 조직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은 총련니이가다 가에쯔지부관하 무라까미시에 거주하는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파견하였다. 지원대성원들은 동포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7~8일에 걸쳐 복구사업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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