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일대가 인류발상지의 하나임을 명백히 해명》/구석기시대 림경동굴유적발굴의 의의


지난 5월, 조선언론들은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의 연구집단이 평양시 강동군 림경로동자구의 한 자연동굴에서 구석기시대에 산 사람의 뼈화석과 당시 짐승들의 뼈화석, 포분화석(화석화된 식물의 포자나 꽃가루)들을 새로 발굴하였다고 일제히 보도하였다.

조선민족의 원시조인 단군의 유골이 묻힌 강동일대에서 구석기시대 인류화석이 발견되기는 처음이다.

림경동굴유적의 인류화석들(조선중앙통신)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한금식연구사는 《이번에 발굴된 유적유물들은 인류력사의 서막이 열리던 구석기시대에 조선민족사의 시원이 평양을 중심으로 한 이 강토에서 열리였으며 조선민족은 독자적인 생활과 문화를 창조한 슬기로운 민족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확증해주는 과학적실물사료들이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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