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기시대의 림경동굴유적 새로 발굴/단군이 묻혀있는 평양시 강동일대에서


인류화석을 《강동사람》으로 명명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의 연구집단이 평양시 강동군 림경로동자구에서 구석기시대의 동굴유적을 새로 발굴한데 기초하여 그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유적의 면모를 과학적으로 해명하였다.

연구집단은 조사사업을 심화시켜 평양시 강동일대의 림경로동자구에서 자연동굴을 발견하고 발굴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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