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고기떼는 강으로 나간다》 36/진재환


동무들이 달려들어 대성의 몸을 부축이였다. 준하도 꼿꼿이 서서 종다리가 침대에 닿을 때까지 바투 들어섰다. 그의 얼굴에는 땀방울이 숭글숭글 솟았다. 칼날같은 눈으로 자기를 쏘아보고있는 대성의 눈을 면바로 쳐다보았다. 이윽고 대성이는 아직 시퍼래있는 무거운 입술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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