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 오픈캠퍼스2022〉우리 대학을 찾은 동생들에게/《안내원》된 조대생들


조대 오픈캠퍼스에서

오픈캠퍼스에서는 《안내원》을 맡은 조대생들과 조고 3학년생들이 한조가 되여 함께 지냈다.

교육학부 3학년 리유정학생은 동생들이 앞으로 인생길을 떳떳이 걸어갈수 있게 등을 밀어주자는 마음으로 이틀간을 보냈다고 한다.

《조대는 공화국의 유일한 해외교포대학, 진짜 조선사람을 키워주는 대학, 유일무이한 우리의 보금자리이다. 동생들에게 우리 조대의 참모습을 보여주고싶었다.》(리유정학생)

조대 오픈캠퍼스에서

리공학부 4학년 김천기학생도 《많은 고3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진로문제를 놓고 한창 불안과 고민을 안고있을텐데 조대에서 그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계기가 마련되였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뜨거운 마음을 안고 자기들을 친형, 친언니처럼 보살펴준 조대생들에 대하여 조고생들은 자랑이나 하듯 《멋있는 조대생》이라 입을 모아 말하였다.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