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 오픈캠퍼스2022〉【4칸만화】잠깐 만나도


잠깐 만나도 헤여지기가 아쉬운 조대생들.

민족교육화원에서 함께 자라난 친형제모습, 최고학당에서 팔방미인형인재로 자라나는 미더운 동생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지세, 오사까중고 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