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고기떼는 강으로 나간다》31/진재환


그는 대성이와 만나고도싶지 않았지만 론문을 위하여서는 대면의 쓰디씀도 한번쯤은 더 겪어야 한다고 자신을 위로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