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고기떼는 강으로 나간다》 27/진재환


《그 동그라미는 유독물질의 류입구요. 그러나 천이백리 장강에 몇군데의 상처는 능히 처리할수 있는것이요. 그것을 두고 대동강이 탁하다느니 독하다느니 하는것은 곧이 듣지 못할 모독이요. 우리 조국의 미래에 대한 불신이며 아름다운 우리 강산에 대한 모독이며 강변주민들에 대한 모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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