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가극단도찌기공연〉 《동포들이 있었기에》/순회공연 끝낸 단원들의 목소리


2021년도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은 13일에 진행된 도찌기초중 채리티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단원들은 코로나사태속에서도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에게 민족예술의 매력을 널리 안겨주기 위하여 일본각지를 돌았다.

금강산가극단 도찌기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무대막이 오른 순간 손님들과의 일체감을 느꼈다.》트럼페트연주자 전금향단원은 이렇게 돌이켜본다. 2021년도 공연은 악기연주자들도 가수, 무용수들과 무대에 함께 섰다. 《무대아래에서 연주할 때보다 더 손님들의 호흡을 느낄수 있었다. 함께 무대를 즐길수 있어 정말 의의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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