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시 《청춘의 메아리는 바람을 타고》


이바라기초중고 윤강등

무더운 여름 소조날

(아이쿠,여기는 찜질방?!)

한걸음 체육관에 들어서자마자

도의에는 벌써 땀얼룩

이마엔 땀방울 뚝뚝

 

축축한 공기 어서 갈아야지

겨우 50㎝ 되나마나 한

발아래 틈새

쪼크리고 기여가며

거미줄 친 창틀에 손 댄다

그림: 심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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