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차 《꽃송이》 1등작품〉초6 작문 《승부끝에》


도꾜제3초급 초6 오창세

지금 우리 교실앞에는 여름방학공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그속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는 공작품.

다랑어의 대가리뼈.

이것은 만들어낸것이 아니라 내가 낚은 진짜 다랑어의 대가리뼈이다.

이것을 볼 때마다 그날의 고생과 기쁨이 어제일처럼 떠오른다.

2021년 8월 17일.

나는 하나의 목표를 세워 드디여 미야꼬지마를 향했다.

《다랑어를 낚는다!》

4학년시기부터 가진 이 목표.

나에게 있어서 이 목표는 투구부 형들이 하나죠노 우승을 목표로 하는것처럼 귀한 목표이다.

나는 날마다 여러 영상을 보면서 다랑어를 낚을 연구를 했다.

드디여 미야꼬지마를 향하는 날.

새벽 5시.

(반드시 낚아줄테야!)

어선《에이싱마루》를 타고 《빠야오》를 향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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