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고기떼는 강으로 나간다》 7/진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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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의 뒤를 따라가는 준하는 자주 걸음을 멈추고 지팽이를 짚은채 허리를 펴고 먼 상류쪽 앞길과 사위를 살펴보다가는 다시 걸음을 떼군하였다. 혹시 무엇인가 귀중한것이 흘려지지나 않았는가싶어 돌따서서 자기가 걸어온 하류쪽을 내려다보기도 하였다. 준하는 애타게 인가를 찾고있는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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