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불타는 섬》 13/황건


그러나 대훈은

《안되오. 동무의 임무는 그것이 아니요.》

하고 엄하게 말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