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불타는 섬》 12/황건


이윽고 교통호로부터 리대훈중대장을 선두로 중대원들이 모두 따바리에 수류탄들을 차고 나타났다. 정희는 동무들의 얼굴이 류달리 일일이 살펴졌다.

중대장이하 전원 여섯명, 누구나가 여전한 한결같은 기개 드센 얼굴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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