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차 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학부모들의 반향


《우리 학교의 매력을 재확인》, 《시련을 이겨낸 아이들에 감동》

각지에서 학부모들이 찾아와 학생들의 활약을 지켜보았다.(사진은 무용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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