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펼쳐진 학생들의 꽃무대/중등교육실시 75돐기념 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4부문에서 103연목, 민족교육의 우월성을 과시

고급부 무용 군무 《희망의 나래》(오사까중고)

재일본조선인중등교육실시 75돐기념 제53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가 3~4일에 걸쳐 도꾜조선문화회관을 비롯한 도내 시설들에서 진행되였다. 각지 조선학교 학생들과 지도원들, 동포학부모들과 관계자들 모두 1,400여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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