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가극단 니이가다공연〉잠재력을 총발휘한 실행위원들의 이야기


《하면 된다》, 온몸으로 느낀 보람찬 나날

대절찬속에 막을 내린 금강산가극단 니이가다공연(사진 로금순기자)

19년만에 이루어진 금강산가극단 니이가다공연은 500여명의 관객들이 모여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실행위원회 성원들은 시련의 나날에도 사라지지 않았던 동포들의 애족애국의 마음과 조일친선에 대한 지향을 하나로 모아 그것을 공연장에서 현실의 화폭으로 펼쳐놓았다.(리봉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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