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의 책임추궁, 철저한 배상을 촉구/조선원자탄피해자협회 서기장 본사기자 인터뷰에서


조선에는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서 피폭한 후 귀국한 동포들이 살고있다. 지난 시기 조일정부 및 민간대표단이 왕래하여 이들에 대한 조사사업이 진행된바 있으나 조일관계의 악화와 더불어 일본당국은 재조원자탄피해자문제를 계속 외면하고있다. 조선원자탄피해자협회 계성훈서기장은 본사기자의 인터뷰에 응하여 《우리 나라 원자탄피해자들에 대한 문제는 일본당국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하면서 피해자들에게 철저한 배상을 할데 대하여 강력히 촉구하였다.

조선은 조일평양선언에 따라 과거 식민지지배에 대해 사죄배상할것을 일관하게 요구하고있으며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발생한 원자탄피해자문제도 배상의 대상으로 간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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