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경축하는 평양의 밤, 광장에 펼쳐진 벅차고 환희로운 화폭은 세계에서 가장 강대한 힘의 존재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령도자와 당, 인민이 사상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일심단결이다.
この記事の続きを読むには有料プランに登録する必要がございます。
로그인 폼
이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