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10월 10일에 고고성을 터친 조선로동당은 올해 창건 75돐을 맞이하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책임지고 백승의 력사를 새겨온 당이 세월과 더불어 쌓아올린 업적을 세번에 걸쳐 더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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