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64돐경축 연회 진행


재일본조선인축하단들도 초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공화국창건 64돐경축 연회가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김영남위원장, 최영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을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비전향장기수들, 공로자들, 그리고 총련중앙 고덕우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화국창건 64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연회에 참가하였으며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과 무관 부부들,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최고인민회의 김영남위원장이 연설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님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가 탄생한것을 알리는 일대 사변이였다고 말하며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60여성상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기며 강위력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올라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천만군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며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을 영원한 태양의 나라, 백두산대국으로 빛내여나가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며 주석님과 장군님의 태양기를 휘날리며 나아가는 공화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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