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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결성 60돐기념 동포청년축전(서일본) 진행

조청의 새 기상, 새 모습을 창조하자 조청결성 60돐기념 동포청년축전(서일본)이 10월 18일 오사까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한동성조직국장, 깅끼지방의 총련본부위원장을 비…

〈10월의 대축전장에서/약동하는 조선의 힘〉미국의 핵공갈에 대처한 창과 방패

장성강화되는 전쟁억제의 수단들 【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국방력, 미국의 무모한 군사도발을 저지파탄시키는 전쟁억제력…

《후대들에게 동포사회의 힘 보여주자》/교또제2초급 래달 15일에 창립 50돐행사

목표는 1,000명동원 1965년 4월 20일에 고고성을 울린 교또조선제2초급학교. 래달 15일에 학교창립 50돐기념 대축제를 동교 운동장에서 1,000명규모로 진행한다. 당일은 …

조선외무성 성명, 미국의 용단을 촉구

《평화협정체결을 모든 문제에 선행시켜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외무성은 17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에 평화협정체결문제를 직시하도록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알려진…

〈《조선신보》와 나〉기자의 넋을 안고 계속 싸워주기를/정원해

오직 공화국기를 높이 들고 해외교포운동의 새 세기를 개척하여 조국통일에 붓으로 공헌하는 《조선신보》의 창간 70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이 시는 10월 7일(수)호의 《메아리》를 읽…

시오야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비 건립

과거사 이어갈 栃木조일시민들의 결의 오오야(大谷)조선인강제련행희쟁자추도식이 10일 도찌기현 우쯔노미야시(宇都宮市)의 能満寺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도찌기현본부 최조웅위원장, …

《가깝고도 먼 나라》/다시 쓰는 조일관계사 (7)

《일본인민은 적이 아니라 우리의 벗》 《항일장군》의 대일관/일제부활 저지하는 공동전선 일본은 20세기 초엽부터 장장 40여년간이나 조선을 강점하고 식민지폭압통치를 실시하면서 조선민…

조선팀, 예멘팀에 1-0으로 승리, 5경기련속 무패

2018년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2단계 【평양발 김숙미기자】국제축구련맹 2018년 월드컵경기대회 아시아지역예선 2단계 조선팀과 예멘팀사이의 2차경기가 13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