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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오이따 일군들, 규슈중고 기숙사생들을 고무격려

민족교육은 희망이며 미래 총련 오이따현본부 일군들이 11월 22일 규슈중고 기숙생들을 찾아 고무격려하였다. 총련본부 김종구위원장, 오이따현상공회 남량환회장, 김덕선리사장, 박일수상…

20여년만에 조직재건/총련, 녀성동맹아오모리 합동분회모임

《총련, 녀성동맹아오모리 합동분회모임》이 10월 28일 아오모리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아오모리현본부 오종성위원장을 비롯하여 총련 아오모리지부, 녀성동맹 아오모리현본부 책임일…

허종만의장이 꾸바대사관을 조의방문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꾸바혁명의 최고지도자인 피델 까스뜨로 루쓰이전 국가리사회 위원장이 서거한것과 관련하여 11월 28일 주일꾸바공화국대사관에 조화를 보내고 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미래를 전망하여 새로운 실천을/학교와 청상회가 주최《이바라기민족교육VISION2016》

이바라기현청상회와 이바라기초중고가 공동주최하는 《이바라기민족교육VISION2016》이 11월 26일 이바라기초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이바라기현본부 김유원위원장, 총련 군마현본부…

계속 민족교육의 화원을 만발하게/히가시오사까초급, 창립70돐 기념식전 및 련합동창회

히가시오사까초급창립 70돐 기념식전 및 련합동창회가 11월 27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오사까부본부 강화정부위원장과 총련 나라현본부 소철진위원장, 창립 70돐기념사업실…

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투성이

땀투성이 훈장/리청숙 땀투성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나에게는 거의 인연이 없는 말이였다. 60년을 살다보면 사실 손에 땀을 쥘만한 아슬아슬한 일때문에 등줄기로 식은 땀이 흘러내…

민족의 풍습, 선조의 지혜 느껴/도꾜제3초급에서 김장행사

도꾜제3초급 저학년생들이 11월 2일 동포업자 김치야본점(キムチ家本店, 旧店名一力)의 도움을 받아 김장행사 《김장하자요》를 진행하였다. 동교 교원들은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우지나, 미나미분회가 합동행사/총련히로시마 히로시마시미나미지부

총련히로시마 히로시마시미나미지부 우지나(宇品)분회와 미나미(皆実)분회가 10월 30일 합동동포대중행사를 진행하였다. 오전에 히로시마초중고 체육관에서 소프트배구모임(ソフトバレーボー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