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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투성이

땀투성이 훈장/리청숙 땀투성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나에게는 거의 인연이 없는 말이였다. 60년을 살다보면 사실 손에 땀을 쥘만한 아슬아슬한 일때문에 등줄기로 식은 땀이 흘러내…

남조선인민들의 박근혜퇴진투쟁 적극 지지/도꾜에서 재일동포집회

《박근혜를 단죄규탄하며 남조선인민들의 퇴진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재일동포집회》가 26일 도꾜 지요다구내에 있는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총련중앙과 중앙단체, 사업체 일군들, 간…

《얼씨구 좋다 녀맹효고》/녀성동맹결성 69돐기념 예술발표모임

13개 지부가 성과 발휘 녀성동맹결성 69돐기념 효고예술발표모임 《얼씨구 좋다 녀맹효고》가 20일 고베시내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위원장과 총…

문예소조활동 통해 지부활성화/녀성동맹효고, 예술발표모임 향한 련습과정

녀성동맹결성 69돐기념 효고예술발표모임 《얼씨구 좋다 녀맹효고》(11월 20일)를 빛내이기 위해 녀성동맹 효고현본부관하 각 지부들에서는 수개월전부터 공연련습을 꾸준히 벌려왔다. 련…

제재속에서의 부흥/조선경제, 그 활기와 저력 (6)

개건현대화되는 지방의 공장들/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실효성 【평양발 김지영기자】전력생산에서 개선, 생산의 확대, 인민생활의 향상…경제발전의 밝은 징조가 나타나고있는것은 비단 평양만…

【부고】녀성동맹 아아찌현본부 리옥선고문

녀성동맹 아이찌현본부 고문인 리옥선동지가 11월 16일 96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0년 9월 22일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면 교사리에서 태여난 고인은 일제식민지…

1만명의 서명을 현청에/이바라기, 보조금의 지속적인 지급을 위한 요청활동

이바라기초중고와 일본시민단체 대표들이 11월 9일 이바라기현청에서 보조금의 지속적인 지급을 위한 요청활동을 벌렸다. 여기에 동교 윤태길교장, 교육회 리충렬회장, 어머니회 정미강부회…

1,000명의 손님들로 흥성거려/이바라기초중고에서 바자 및 문화교류

이바라기초중고 2016학년도 3대교육행사중의 둘째 행사인 《우리 학교 바자 및 문화교류2016》이 10월 23일 맑게 개인 하늘아래 진행되여 1,000명의 손님들로 흥성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