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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앙체육대회・가라떼〉강한 정신력으로 수준높은 경기 전개

도꾜스포츠문화관에서 진행된 가라떼경기(5~7일)는 도꾜, 가나가와, 이바라기, 아이찌, 오사까, 고베, 히로시마의 고급부 남녀선수들이 출전하였다.

〈학생중앙체육대회・배구〉고급부는 오사까, 중급부는 고베가 우승

소까시스포츠건강도시기념체육관에서 진행된 배구경기(5~6일)에서는 중급부, 고급부 녀학생들이 열전을 벌렸다.

학생중앙체육대회 진행, 공화국창건 64돐을 기념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가 5일부터 7일에 걸쳐 간또와 깅끼지방의 각 경기장들에서 진행되였다.(권투경기는 8월 31일~9월 2일)

태권도세계선수권, 나라별종합 1위

조선선수들이 총 28개의 메달쟁취 조선이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또다시 나라별종합순위 1위를 하였다.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김철학선수, 성인급대회에서도 패권을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스또니야, 8월 20∼26일)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김철학선수(17살)의 당면목표는 1년후에 진행되는 제…

《택견아주머니》 또다시 금메달,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가정부인인 김정순씨(43살)는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스또니야, 8월 20∼26일) 40대나이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로장맞서기경기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

평안북도태권도선수단 한대범선수, 첫 출전한 국제경기에서 3개의 금메달

평안북도태권도선수단의 한대범선수(16살)는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스또니야, 8월 20∼26일)에서 3개의 금메달과 함께 최우수상인 기술상을 받았다.

중앙체육학원 김금정선수, 태권도 두 대회련속 기술상 쟁취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스또니야, 8월 20∼26일)에서 두번째로 기술상을 받아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떨친 17살난 처녀태권도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