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의 이름난 인물들>리은심 락랑구역청소년체육학교 축구지도교원
2022년 12월 08일 10:26
남학생팀을 우승에로 이끈 녀성지도교원 국내의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 남자축구선수후비양성은 대체로 남자지도교원이 맡고있다. 그런 남자들의 세계에 뛰여들어 실적을 올리는 녀성이 있다. 평…

단편소설 《맑은 아침》 5/고병삼
2022년 12월 06일 09:00
(5) 옹근 한세기를 체험하신듯한 밤을 밝히시고도 어린이들의 글 읽는 소리를 들으신 그이께서는 입가에 미소를 그리시며 잠시 서계시였다. 가로수가 우거져 새들이 날아들며…

단편소설 《맑은 아침》 4/고병삼
2022년 12월 04일 09:00
(4) 그이께서는 붉은 연필로 지도우에 화살을 쭉 그으신다. 금시 모든 전선을 돌격에로 소리치며 일떠서게 하실듯 붉은 선을 쭉쭉 그으시고는 다시 일어나신다. 이윽고 그…

단편소설 《맑은 아침》 3/고병삼
2022년 12월 02일 09:00
(3) … 전선동부, 전선중부, 전선서부… 전선과 후방, 제현상들의 련관과 통일, 호상의존, 균형과 속도, 집중, 운동의 련속성…을 간파한 그러한 글발들이 종이우에서 …

단편소설 《맑은 아침》 2/고병삼
2022년 11월 30일 09:00
(2) 《전선동부에서 무전이 왔소?》

단편소설 《맑은 아침》 1/고병삼
2022년 11월 28일 09:00
(1) 최고사령부의 시계는 밤 세시를 가리키고있었다. 끊임없이 울려가고 울려오던 전화소리도 뜨음해졌다. 고르로운 발자국소리만 잠시 방안을 울리더니 문득 창…

단편소설 《로동일가》 31/리북명
2022년 11월 27일 09:00
《여보, 시장하겠지만 그녀석 오도록 기다립시다. 난 오늘 또 지적을 받았소.》

단편소설 《로동일가》 30/리북명
2022년 11월 25일 09:00
《만약 동무들이 두번째 피스톤대를 나에게 맡겨준다면 나는 참된 정신으로 있는 힘과 재간을 다바쳐 훌륭한 제품을 만들겠다는것을 맹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