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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이름난 인물들>송철민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 패권자

레스링선수로부터 씨름최강자로 민속명절인 추석에 즈음하여 해마다 진행되고있는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 제18차가 되는 올해 경기에서 각 도(직할시)에서 선발된 13명 선수들의 정점…

단편소설 《맑은 아침》 3/고병삼

(3)   … 전선동부, 전선중부, 전선서부… 전선과 후방, 제현상들의 련관과 통일, 호상의존, 균형과 속도, 집중, 운동의 련속성…을 간파한 그러한 글발들이 종이우에서 …

단편소설 《맑은 아침》 2/고병삼

(2)   《전선동부에서 무전이 왔소?》

단편소설 《맑은 아침》 1/고병삼

  (1)   최고사령부의 시계는 밤 세시를 가리키고있었다. 끊임없이 울려가고 울려오던 전화소리도 뜨음해졌다. 고르로운 발자국소리만 잠시 방안을 울리더니 문득 창…

단편소설 《로동일가》 31/리북명

《여보, 시장하겠지만 그녀석 오도록 기다립시다. 난 오늘 또 지적을 받았소.》

단편소설 《로동일가》 30/리북명

《만약 동무들이 두번째 피스톤대를 나에게 맡겨준다면 나는 참된 정신으로 있는 힘과 재간을 다바쳐 훌륭한 제품을 만들겠다는것을 맹세합니다.》

단편소설 《로동일가》 29/리북명

《우리는 우리 북조선에서 자라나고있는 모든 민주력량과 47년도 인민경제계획완수가 38선을 없애버리고 통일된 민주주의조선정부를 수립하는데 튼튼한 주추돌이 되며 기둥이 된다는것을 깊이…

단편소설 《로동일가》 28/리북명

먼저 선반직장장 한동무가 발언하였다. 그는 절삭한 두개의 피스톤대를 엄밀히 조사한 심사위원들의 일치한 의견을 가지고 등단하였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