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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새봄에 온 청년》11/천세봉

《이리 보내시우. 이게 우차의 평면도 아닙니까? 이게 우차 바퀴 심봉대구요. 그런데 이 심봉대 뒤쪽의 판장은 모두 잘라버리란말이요. 그러면 바퀴 뒤쪽은 뭉텅 비지 않아요. 이렇게 …

단편소설 《새봄에 온 청년》 8/천세봉

《난 다리가 밭아서 건너뛰질 못하겠네.》

단편소설 《새봄에 온 청년》 7/천세봉

양치백은 속에 억물고있던 소리가 터져나와서 말소리가 스스로 높아지며 얼굴에 피가 올랐다.

단편소설 《새봄에 온 청년》6/천세봉

《그렇지요. 그게 돈이 얼마짜리게 베림질하는데 그런걸 갖다놓구 바람을 일궈요?》

단편소설 《새봄에 온 청년》5/천세봉

한덕근이는 문길수가 앞으로 크게 애를 먹일것 같아 은근히 이런 걱정까지했다.

〈도전자들・새로운 전성기를 향하여19〉16년만에 재건, 40, 50대가 분발/총련후꾸이 쥬오지부

총련 후꾸이현본부 쥬오지부가 약 16년만에 재건되였다. 이곳 일군들과 동포들은 과소화지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기층조직강화로 동포들을 묶어세워 애족애국운동을 고조시켜나갈 결심을 새…

〈도전자들・새로운 전성기를 향하여18〉동포들의 이어짐을 안겨주는 마당으로/기다오사까 엄마와 어린이모임 《방실》

《엄마와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긋 웃으며 실처럼 관계를 이어나가자.》 기다오사까 엄마와 어린이모임 《방실》은 이러한 념원을 담아 2018년 4월 22일에 결성되였다. 책임자인 …

단편소설 《새봄에 온 청년》4/천세봉

《아저씨 거 망치질두 앞으로는 기계화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