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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로동일가》 29/리북명

《우리는 우리 북조선에서 자라나고있는 모든 민주력량과 47년도 인민경제계획완수가 38선을 없애버리고 통일된 민주주의조선정부를 수립하는데 튼튼한 주추돌이 되며 기둥이 된다는것을 깊이…

단편소설 《로동일가》 26/리북명

김진구는 아바이와 함께 화단에다 꽃씨를 뿌리고 그 길로 5.1절과 관련한 강연을 들으려 로동회관에 갔다가 영화까지 구경하고 여덟시 가까이 되여 집으로 돌아왔다.

단편소설 《로동일가》 25/리북명

(25)   진구는 달호에게서 이런 말을 듣는것이 얼마나 반가운지 몰랐다.

단편소설 《로동일가》 24/리북명

《돈도 안주는 일에 비싼 밥 먹구 누가 나간담… 저것은 쇠같이 미련한 계집이야…》

단편소설 《로동일가》 23/리북명

남편에게서 듣는 이런 이야기는 모두가 처음 듣는 새로운것이였다. 그러는 과정에서 그들의 애정은 더욱 깊어갔으며 집안이 미화되여갔다.

단편소설 《로동일가》 22/리북명

《그 집은 가풍이 그렇다오.》

단편소설 《로동일가》 21/리북명

수돌이는 공부하는 방으로 웃방을 차지하였다. 시험이 가까와졌음인지 그렇지 않으면 부모의 교훈을 잊지 않았음인지 하여간 밖에 나가서 장난하는 시간이 좀 줄어든듯이 보였다. 그러나 밖…

단편소설 《로동일가》 20/리북명

그처럼 장난이 세찬 마련으로는 성적이 과히 나쁜편은 아니였다. 50명가운데서 중축이였다. 최우등이 아니라도 어떻게 하면 우등생까지 만들어볼가― 진구는 항상 아들의 공부에 대해서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