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 《상급전화수》 4/박웅걸
2023년 06월 05일 09:00
그리해서 다섯번째 련락병이 1중대로 향해 떠났다. 나가는 련락병의 등뒤를 바라보고있던 남길은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며 《소대장동무, 또 나가겠습니다.》

《전형창조의 불길》총련 군마현본부
2023년 05월 31일 06:19
지역밀착의 활동으로 조일련대망강화 총련 군마현본부에서는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기간에 지역밀착의 대외사업을 대중적으로 벌려 우리의 지지자, 동정자대렬을 확대할것을 주제…

단편소설 《상급전화수》 1/박웅걸
2023년 05월 29일 09:00
이 작품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위급한 전투상황에서 포탄에 의해 끊어진 전화선을 자신의 몸으로 이어 통신을 보장하고 대대의 전투승리를 거두는데 빛나는 위훈을 세운 영웅적인 한 통신원을…

《전형창조의 불길》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
2023년 05월 29일 07:25
새세대가 주인되여 학령전어린이찾기 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에서는 민족교육사업과 관련한 전형창조의 주제를 정하여 그동안 학생인입에서 돌파구를 열기 위한 학령전어린이찾기사업을 동포주인형…

〈일화로 보는 령도의 자욱〉새로 생긴 67개의 좌석
2023년 05월 28일 09:00
인민들을 위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애민헌신의 길에 새겨진 일화들을 소개한다. 김정은원수님께서 2013년 11월 어느날 량강도 삼지연군문화회관(당시)을 찾으시였다.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23/리상현
2023년 05월 27일 09:00
신정삼은 총뿌리를 내여들고 경사진 곳에다 구멍을 파라는것이였다.

《전형창조의 불길》조청 시즈오까현본부
2023년 05월 27일 07:08
청년들이 민족교육지원의 주인으로 민족교육사업과 관련한 전형창조의 주제를 정한 조청 시즈오까현본부에서는 조청주동의 《학교사랑 한구운동》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과녁을 맞추어 이곳 동포사…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22/리상현
2023년 05월 25일 09:00
뻔스놈의 총알에 맞아 나자빠진 《치안대원》 두놈의 시체는 해가 뜰무렵까지도 그 자리에 그냥 있었다. 허진풍은 《치안대》옆 우물가에 선 구새먹은 수양버들에 목이 매달려있었다.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