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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상급전화수》 4/박웅걸

그리해서 다섯번째 련락병이 1중대로 향해 떠났다. 나가는 련락병의 등뒤를 바라보고있던 남길은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며 《소대장동무, 또 나가겠습니다.》

《전형창조의 불길》총련 군마현본부

지역밀착의 활동으로 조일련대망강화 총련 군마현본부에서는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기간에 지역밀착의 대외사업을 대중적으로 벌려 우리의 지지자, 동정자대렬을 확대할것을 주제…

단편소설 《상급전화수》 1/박웅걸

이 작품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위급한 전투상황에서 포탄에 의해 끊어진 전화선을 자신의 몸으로 이어 통신을 보장하고 대대의 전투승리를 거두는데  빛나는 위훈을 세운 영웅적인 한 통신원을…

《전형창조의 불길》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

새세대가 주인되여 학령전어린이찾기 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에서는 민족교육사업과 관련한 전형창조의 주제를 정하여 그동안 학생인입에서 돌파구를 열기 위한 학령전어린이찾기사업을 동포주인형…

〈일화로 보는 령도의 자욱〉새로 생긴 67개의 좌석

인민들을 위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애민헌신의 길에 새겨진 일화들을 소개한다. 김정은원수님께서 2013년 11월 어느날 량강도 삼지연군문화회관(당시)을 찾으시였다.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23/리상현

신정삼은 총뿌리를 내여들고 경사진 곳에다 구멍을 파라는것이였다.

《전형창조의 불길》조청 시즈오까현본부

청년들이 민족교육지원의 주인으로 민족교육사업과 관련한 전형창조의 주제를 정한 조청 시즈오까현본부에서는 조청주동의 《학교사랑 한구운동》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과녁을 맞추어 이곳 동포사…

단편소설 《아들은 전선에 있다》 22/리상현

뻔스놈의 총알에 맞아 나자빠진 《치안대원》 두놈의 시체는 해가 뜰무렵까지도 그 자리에 그냥 있었다. 허진풍은 《치안대》옆 우물가에 선 구새먹은 수양버들에 목이 매달려있었다. 그것은…